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신청곡] 사연 3편 신청합니다.
19
navyviolet(@n1684889576)2024-04-02 15:19:27
|
신청곡 사연 3편 |
|
사연 얼라를 가졌때요 주말에 가족모임을 했었습니다 구정 지나고 첨 가족 모임을 했는데 언니 얼굴은 우거지 죽상인데 형부 얼굴은 싱글벙글이더라구요 그래서 알았습니다 사실 언니는 25살에 결혼 해서 지금 첫째가 19살 이고 둘째 셋째가 쌍둥이에 중학교 2학년 입니다 한마디로 늦둥이를 갖은거죠 세명을 이미 낳아서 조짐을 금방 알고 병원에 가서 물어 보니 7주라고 하더라구요 ''언니야 니 늙은 나이에 뭔 주책 바가지노?'' 언니는 맞다고 맞장구 치면서 애 지운다고 하니까 형부가 애 지우면 이혼 하고 애들은 전부다 언니 보고 알아서 키우라고 화를 버럭 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가정주부도 아니구 언니두 회사에 다니는데 걱정이라면서 하는 말이 ''세상에 이런일이 나오지 않는게 다행이야'' 언니가 이러니 엄만 또 다시 지금 부터 난리이십니다 ''언니두 얼라를 네명이나 갖고도 회사 다니는데 니는 와이러노??'' ''엄마 언니는 언니고 내는 내다 비교 하지 마라 언니가 회사 일에 얼라들에 양가 집에 이래저래 한다고 동동거리고 피곤해하고 힘들어 하는 거 엄마도 봤잖아 내는 그리 살기 싫다'' 지금 또 다시 엄마랑 냉전중이네요 시부모님은 허락 하셨는데 왜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도시 (LV.7)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