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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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똑똑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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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opm0523)2026-09-03 20: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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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외부] 똑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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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오늘 사무실 막내가 큰 사고 칠 뻔해서 속으로 가슴을 몇 번이나 쓸어내렸네요. 그래도 다행히 마무리는 잘 됐습니다. 그렇게 또 정신없이 열일한 하루를 보내고 이제야 퇴근합니다. 오늘은 제발 집에 가는 길만큼은 복잡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차도, 도로도, 제 머릿속도요… 얼른 집에 도착해서 편하게 쉬면서 언니 방송으로 오늘 하루 힐링 마무리하려고요. 오늘은 또 어떤 곡으로 귀호강 시켜주실지 벌써 기대됩니다. 언니, 오늘도 좋은 음악 부탁드려요. Oryn Etheria - Eyes That Forgot to Smile Chapman Brothers - We Were Too Young To Know Steelheart – She’s Gone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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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퇴근 전이구나........9월도 일복 터진 스리~경사났네 .ㅋ
오늘도 담아준곡들 잘 들을께
조심히 즐 퇴하길....퇴근길은 늘 항상 마비일텐데 걱정~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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